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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funE

2016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앨범 콘서트 ‘VR 실시간 생중계’

예술가들의 아지트 제비다방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고 25일부터 26일 양일간 홍대에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VR 생중계를 맡은 VEE KOREA(Vision Enlighten Entertainment) 전략/기획팀 이윤우 이사는 “실감미디어의 한계는 어디까지 발전할 것이며 그에 따른 문화적 혁신은 어디까지일까 스스로도 궁금하다.”면서 “앞으로 VEE KOREA는 문화공연 등 다양한 한류콘텐츠를 실감미디어로 제작하는 데 집중할 것이며, 이번 공연과 같이 현장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킬러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by Herald POP News

공연도 가상현실 시대, 리플렉스 공연 360도 VR로 만난다

밴드 리플렉스가 단독공연 실황을 360도 VR(가상현실)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리플렉스 소속사 V-엔터테인먼트는 5월 9일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리플렉스 단독공연 중 ‘불’의 라이브 영상을 VR로 제작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며 “‘불’ VR 라이브 버전을 통해 공연장의 현장감과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VR은 국내외에서 현새 실험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영상 콘텐츠다.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점차 활용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특히 VR 공연 영상 콘텐츠의 경우 마치 객석 한가운데서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현실감을 선사한다.

by Sportsdonga

JJCC, 360도 버전 스페셜 MV공개

JJCC는 지난 25일(금) 오후, 공식 오피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상현실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360도 카메라버전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 한층 생생해진 로맨틱 감성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D 입체영상으로 펼쳐지는 스페셜 뮤직비디오 속에는 실제 JJCC 멤버들이 옆에 있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기존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 개개인의 표정과 손짓몸짓 등이 세세하게 그려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60도 동영상은 동영상 재생 도중 시점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동영상 서비스다. 촬영자가 선택한대로 고정되어 있던 기존 동영상 시점과 달리 키보드, 마우스 등 기타 입력장치 등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싶은 곳을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